2024. 6. 24(월) - 2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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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Every Day) 집중하라!

2024년 컨퍼런스 주제로 선정한 이유는 신명기 6장 7절을 바탕으로 한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의 네 때를 통해 우리 자녀를 첫 제자로 삼는 기회로 설명하기 때문이다.

세대간 제자훈련은 단순한 사건이이나 지시사항이 아니라 일상의 삶이다. 이것은 지속적이고 자주 반복되는 일상의 습관을 기본으로 두고 있다. 은혜에 기초한 제자훈련의 일상적인 규율을 강조함으로써, 자녀들이 어른이 되어 그 다음 세대와 믿음을 통합하는 세대간의 영적 연결을 매일 공유할 수 있다.

하나님의 계획은 부모가 자녀를 매일 가르칠 수 있는 네 때의 순간에 함께 하신다. 교회는 부모와 협력하여 의도적인 신앙의 대화를 아이들과 가지도록 지원하며, 자녀 세대의 마음과 연결할 네 때를 통해 한 걸음씩 나아가게 한다.

교회와 가정이 함께 세대간 제자훈련에 매일(Every Day) 집중하라!

컨퍼런스 참가대상

담임목사/부목사

D6는 성경적 철학과 함께하는 토탈 목회이기 때문에 반드시 담임목사의 리더십 아래 적용되어야 한다. 주일학교만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세대가 동일한 방향을 갖고 사역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이기 때문이다.

부모/선교사

주일  1 시간만의 신앙 교육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주중 부모와 함께하는 167시간의 신앙 교육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교회는 부모를 제자 삼아야 하고, 부모는 가정에서 자녀를 첫 제자로 삼아야 한다. 선교 현장은 더욱 절실한 상황일 것이다.

소그룹 리더

가정의 제사장된 부모와 부모의 첫 제자된 자녀들을 소그룹 리더로 세워야 한다. 그렇다면 과연 성경은 가족이 교회 사역을 감당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말씀하고 있는가? 물론 대답은 그렇다. 디도서1-2장에서 분명하고도 특별한 지침이 있다.

교사/신학생

주일학교의 교사 및 교육 전도사는 황망한 전쟁터로 변해버린 교회교육 현장에서 영적 자녀를 대대로 세울 수 있는 영적리더이다. D6 커리큘럼을 통해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제자를 세우도록 훈련되어 진다.

컨퍼런스에 참가하면, 

가정의 변화

부모는 가정의 제사장으로서 예배를 회복하게 된다. 그리고 부모와 자녀간에 영적으로 연결되어 자녀를 제자삼는 신앙이 전수된다. 그러므로 가정 안에 교회와 학교의 기능이 함께하는 하나님 나라가 된다.

교회의 변화

교회는 가정을 지원하는 동역자가 되어 부모 세대를 제자 삼아 가정으로 파송하고,  모든 가정은 지역의 전도센터가 될 수 있다. 만약,  50개의 가정이 있다면 50개의 교회가 있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교회 안에 가정과 학교의 기능이 함께하는 하나님 나라가 확장된다.

자녀학습의 변화

우리의 자녀는 성경만으로 충분한 학습이 되도록 준비되어야 한다. 가정과 교회는 탈무딕 디베이트(하브루타)를 통해 자녀의 학습역량을 훈련한다. 한국교회 최초로 출간된 탈무드식 배열로 구성된 D6 커리큘럼은 질문과 토론이 함께하는 지혜교육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