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6 란 무엇인가?

01. 하나

D6는 천명이다.

02. 둘

D6는 성경 66권 안에 있는 교육지상명령이다.

03. 셋

D6는 Deuteronomy(신명기) 6:4-9까지 말씀의 단축 아이콘이다.

04. 넷

D6는 가정과 교회 그리고 학교의 하나된 사역으로 하늘의 뜻을 땅에서 이루어가는 천대지계이다.

왜 D6 인가?

  • 세대를 이어 갈 각론은 있으나 가정과 교회 그리고 학교의 상호관계를 통한 거시적 통합체계가 없다.
  • 형식과 내용의 유기적 관계와 세대통합 없이는 전수도 없다.
  • 형식의 가치를 무시한 결과는 가정과 교회에서 다른세대를 낳았다.
  • 시간(24시간), 장소(가정,교회,학교), 사람(3세대)의 성화가 필요하다.
  • 기독교 역사관과 더불어 세대를 이어갈 기독교 문화가 없다.
  • 성장주의를 위한 광인정신은 있으나 세대를 이어주는 장인정신이 없다.
  • 기독교 교육에 기독교 사상이 없다.
  • 가정과 교회 그리고 학교에서 대물림할 3세대 교육커리큘럼이 없다.

D6 Family 사역의 세 영역을 통해 보면

SECTION1. 가정

  • 하나님 나라의 영역인 가정에 학교와 교회의 기능이 없다.
  • 다음세대에 신앙이 대물림되지 않는다.
  • 이웃에 영향력을 미치는 가정 문화(밥상문화)가 없다.
  • 가정에 예배가 사라졌다.
  • 가정에서도 온전한 주일성수가 필요하다.
  • 가정은 포터블 교회(Portable Church)이다.
  • 가정은 소그룹의 가장 기본 단위이다.
  • 가정은 전도 센터이다.
  • 부모가 교육의 주체이다.
  • 하나님이 디자인하신 가정은 신앙의 명가를 대물림하는 3세대 가정이다.

SECTION2. 교회

  • 하나님 나라의 영역인 교회에 가정과 학교의 기능이 없다.
  • 하나님 나라 영역이 교회 안에만 제한되어 있다.
  • 당대의 유행과 재미는 있으나 대대로 전수된 교회 문화는 없다.
  • 저출산 쓰나미가 교회를 덮치고 있다.
  • 교회의 인격성과 공공성 회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 교회에서의 온전한 주일성수가 필요하다.
  • 3세대가 함께하는 식탁 교제를 소그룹에서 경험한다.
  • 전에도 지금도 장차 있을 위대한 대물림 교회를 지속할 수 있다.

SECTION3. 학교

  • 하나님 나라의 영역인 학교에 가정과 교회의 기능이 없다.
  • 공교육에 더 이상 기대할 것이 없다
  • 대안은 있으나 원안은 없다.
  • 교회 개척의 원형을 경험할 수 있다.
  • 세상 지식의 사교육이 아니라 기독교 교육의 사교육이 필요하다.
  • 교회 안에 학교를 세운다.
    • 1차적인 학교: 교회학교의 기능을 부모교육(주일학교)과 더불어 강화해야 한다.
    • 2차적인 학교: 교회내 홈스쿨 아카데미(주중학교)를 설립할 수 있다.
  • 교회 밖에 학교를 세운다.
    • 3차적인 학교: 지역공동체의 교회간 염합을 통해 기독교 학교를 설립할 수 있다.

시편 78:4

우리가 이를 그 자손에게 숨기지 아니하고 여호와의 영예와 그 능력과 기이한 사적을 후대에 전하리로다
“We will tell the next generation the praise worthy deeds of the Lord, His power, and the wonders He has done” Psalm 78:4